제 3자 마케팅 동의를 구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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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'지금'은 회원가입 시 제 3자 마케팅 동의를 구하지 않겠습니다.
제 3자 마케팅 동의는 회원정보를 제 3자에게 팔아서 수익을 창출하는 수법입니다.
예를 들어서 보험회사 대리점 설계사인데 "땡땡홈쇼핑입니다."라고 전화가 오면 관심을 갖고 듣게 됩니다.
이용했던 홈쇼핑이니까 거부감 없이 통화를 하게 됩니다.
하지만 결국 홈쇼핑 직원이 아니라 제 3자 텔레마케터입니다.
대부분이 회원가입할 때 무심코 제 3자 마케팅 동의를 합니다.
또는 제 3자 마케팅 동의 항목을 필수 항목으로 정해놔서 동의를 하지 않으면 회원가입이 안 되게 설정해 놓은 사이트도 있습니다.
그래서 저희 '지금'은 아예 제 3자 마케팅 동의 항목을 빼겠습니다.
다만 택배사와 입점사에게만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겠습니다.
그리고 저희 직원 이외에는 절대로 전화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.
반칙 없이 정도를 걷는 서비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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